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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평균 경쟁률 30.1 기록”
2007년 이후 3년 만에 치러지는 시험으로 기대를 모았던 전북교육청 지방공무원 시험의 경쟁률이 알려졌다.
전북교육청에 따르면 89명을 모집하는 이번 시험에는 총 2,677명이 지원해 평균 30.1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9급 교행일반의 경쟁률은 32.4대1(74명 모집, 2,395명 출원)을 기록, 지난 2007년(32.1대1)과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밖에 직렬별 경쟁률은 9급 교행장애 12.8대1(5명, 64명), 저소득 19대1(1명, 19명), 전산개발 27.3대1(4명, 109명), 사서 18대1(5명, 90명) 등이다.
전체 출원자 중 여성은 1,504명으로 56.2%를 차지했으며, 교행일반은 57.4%(1,375명)의 비율을 보였다. 필기시험은 7월 10일 치러지며, 이후 시험일정은 7월 20일 필기합격발표, 7월 30일 면접, 8월 6일 최종합격발표 순으로 진행된다.
[출처] 공무원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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