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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인 김병만 “저는 거북입니다” 감동 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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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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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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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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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2 오후 4:3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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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공무원 대상 특강
개그맨 김병만이 행정안전부 공무원 500명을 상대로 특강을 가졌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4일 KBS 개그콘서트 ‘달인’ 코너로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개그맨 김병만씨를 초청해 ‘도전과 극복’을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김병만씨의 성실함과 도전 정신이 행정안전부 직원들에게 전달되고자 하는 의도로 기획됐다.
특강에서 김병만씨는 개그맨이 되기 위해 무작정 상경했던 개그맨 지망생 시절부터 성공한 개그맨으로 인정받기까지의 끊임없는 도전과 극복의 과정을 들려주었다.
김병만은 강연에서 개그맨 공채시험에서 7번 낙방한 일화, 무대 울렁증, 키 콤플렉스에 관한 사연을 고백했다. 또한 김병만은 “저는 거북이입니다. 언제 도착할지는 모를지언정 쉬거나 포기하지는 않았습니다.”, “뱁새가 황새 따라갈 수 있습니다. 그만큼 더 빨리 움직이면.” 등의 발언으로 좌중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맹형규 장관은 “김병만씨가 포기하지 않는 도전정신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과 함께 감동을 선사한다”며 “공직자들도 국가적 난제들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출처]공무원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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